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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번역

Kyiku (feat. 裏命) - 貰い火傷 가사 번역

https://youtu.be/Kk-rqwOpQmA?si=mAhN4wX11HJqrnYm

Kyiku (feat. RIME) - 받은 화상

 
의역, 오역 주의
 
 
 
 
 
 
懐かしいなんて思いもしないんだ。
나츠카시이난테 오모이모시나인다
그립다던가 생각도 안 해.
 
あぁどこか頭で話題だった。
아아 도코카 아타마데 와다이닷타
아, 어딘가 머릿속에서는 화제였을지도.
 
変わらずあれから呪いだった。
카와라즈 아레카라 노로이닷타
변치 않고 그때부터 저주였어.
 
追いかけてほら?捕まえてみて?
오이카케테 호라 츠카마에테미테
따라와서 자, 붙잡아볼래?
 
爛れた身体で思い知った。
타다레타 카라다데 오모이싯타
문드러진 몸으로 뼈저리게 느꼈어.




 
 
 
吸って吐いてく日々の連続
슷테 하이테쿠 히비노 렌조쿠
들이마시고 내쉬는 나날의 연속
 
どうしようもなく目を腫らしている。
도오시요오모나쿠 메오 하라시테이루
어쩔 도리도 없이 눈이 부어가.
 
寒がりな手を握り返せないんだろう
사무가리나 테오 니기리 카에세나인다로오
추위에 약한 손을 움켜쥐곤 놔주질 않잖아
 
どうして...
도오시테
어째서...




 
 
 
煤けたあの日。
스스케타 아노 히
그을린 그날.
 
「どうか、貴方だけ」
도오카 아나타다케
「부디, 너만은」
 
なんてさ、言葉で取り残さないでよ
난테사 코토바데 토리노코사나이데요
이라며, 말로 남기지 말아줘
 
連れて、お願い、
츠레테 오네가이
데려가 줘, 부탁해,
 
上着の袖を引くのはいつも君から
우와기노 소데오 히쿠노와 이츠모 키미카라
겉옷 소매를 끌어당기는 건 언제나 네 쪽
 
あれから変わってない。
아레카라 카왓테나이
그 후로도 변하지 않아.




 
 
 
街並みを背後に構図を余してく
마치나미오 하이고니 코우즈오 아마시테쿠
늘어선 거리를 배경으로 구도를 남겨

埋まらない余白の形をなぞっても
우마라나이 요하쿠노 카타치오 나좃테모
메워지지 않은 여백의 형태를 덧그려도
 
切り抜く角度で変わらないことくらい
키리누쿠 카쿠도데 카와라나이코토쿠라이
오려 낸 각도로 바뀌지 않는 것 정도는
 
わかってる。
와캇테루
알고 있어.




 
 
 
衣服を通して肌を感じて
이후쿠오 토오시테 하다오 칸지테
옷 아래로 살갗을 느끼고
 
寒さを介して熱を知ってく
사무사오 카이시테 네츠오 싯테쿠
냉기를 사이에 두고 열을 알아가
 
触り損ねた指を恥じても
스와리 소코네타 유비오 하지테모
촉감을 망친 손가락을 부끄럽게 여겨도
 
戻らない静かなそんな消失
모도라나이 시즈카나 손나 쇼오시츠
돌아오지 않는 고요한 그런 소실
 
行き場を無くした君の幻肢痛
이키바오 나쿠시타 키미노 겐시츠우
갈 곳 잃은 네가 없는 환상통
 
まだ今でもね
마다 이마데모네
아직까지도 여전히
 
よく覚えてる。
요쿠 오보에테루
느끼고 있어.




 
 
 
吸って吐いてく日々の連続
슷테 하이테쿠 히비노 렌조쿠
들이마시고 내쉬는 나날의 연속
 
どうしようもなく目を腫らしている。
도오시요오모나쿠 메오 하라시테이루
어쩔 도리도 없이 눈이 부어가.
 
強がりなとこ気づいてあげられたら
츠요가리나 토코 키즈이테아게라레타라
네가 강한 척을 한다고 알아줬다면
 
遅いよね。
오소이요네
이미 늦었겠구나.




 
 
 
気触れたあの日。
카부레타 아노 히
물들은 그날.
 
積もる話もあるのに
츠모루 하나시모 아루노니
쌓인 이야기들이 많아도
 
底から何も言えないんだろう。
소코카라 나니모 이에나인다로오
밑바닥부터 아무것도 말할 수 없겠지.
 
あのね、わたし、
아노네 와타시
있지, 나,
 
罪悪ばかりが熟れていく
자이아쿠바카리가 우레테이쿠
죄악만이 익어가고 있어
 
赤く染めてる火傷を貰ったよ。
아카쿠 소메테루 야케도오 모랏타요
붉게 물들어가는 화상을 받았어.




 
 
 
煤けたあの日。
스스케타 아노 히
그을린 그날.
 
一度も消えてくれない
이치도모 키에테쿠레나이
절대 사라져주지 않아
 
痛みをわたしが背負ったよ。
이타미오 와타시가 세옷타요
아픔은 내가 짊어졌어.
 
連れて...お願い...
츠레테 오네가이
데려가 줘... 부탁해...
 
上着の袖を引くのはいつも君から
우와기노 소데오 히쿠노와 이츠모 키미카라
겉옷 소매를 끌어당기는 건 언제나 네 쪽
 
「おいていかないでよ」
오이테이카나이데요
「두고 가지 말아줘」
 
連れていけないこと
츠레테이케나이코토
데려가 줄 수 없다는 거
 
そんなのわかってる。
손나노 와캇테루
이미 알아.
 
「おいていかないでよ」
오이테이카나이데요
「두고 가지 말아줘」
 
あれから変わってない
아레카라 카왓테나이
그 후로도 변함 없이
 
優しさも、安堵も、生き方も、温度も、
야사시사모 안도모 이키카타모 온도모
상냥함도, 안도도, 삶의 방식도, 온도도
 
焼き付けた肌も君から貰ったよ。
야키츠케타 하다모 키미카라 모랏타요
타서 그을린 피부도 너에게서 받았어.




 
 
 
あのね、わたし、
아노네 와타시
있지, 나,
 
貰ってばかりごめんね。
모랏테바카리 고멘네
받기만 해서 미안해.
 
赤く染めてる火傷を貰ったよ。
아카쿠 소메테루 야케도오 모랏타요
붉게 물들어가는 화상을 받았어.